바이브코딩, 그게 뭔가요?
바이브코딩(Vibe Coding)은 2024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용어로, “코드를 한 줄씩 손으로 쓰지 않고, AI에게 자연어로 원하는 결과를 말해서 만들어 가는 방식”을 뜻합니다.
예전 코딩과의 차이
예전에는 문법을 외우고, 라이브러리 문서를 찾아 읽고, 에러 메시지를 검색해야 했습니다. 바이브코딩에서는 그 전부를 AI에게 위임하고, 인간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에 집중합니다.
그럼 코딩을 안 배워도 되나요?
완전히는 아닙니다. 다만 “문법을 외우는 학습”에서 “결과를 검증하는 학습”으로 바뀝니다. AI가 만든 코드가 진짜 동작하는지, 보안에 문제 없는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도구
Cursor, Claude Code, ChatGPT Code Interpreter, Replit Agent, v0.dev 등이 대표적인 바이브코딩 도구입니다. 각각 사용하는 결의 코드 스타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학습 순서
먼저 ChatGPT 같은 도구로 “오늘 만들고 싶은 것 한 가지”를 말해 보세요. 결과가 일부만 동작하면 어디까지 동작하고 어디부터 안 되는지를 다시 AI에게 보고하면서 점진적으로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