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FIND YOUR FIRST USE CASE
복사하고, 붙여 넣고, 다시 확인하는 일.
어디부터 줄여볼까요?
노코드 자동화는 앱에서 일어난 일을 다음 앱의 작업으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데이터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결과를 기록하는 단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01메일을 정리하고
새 메일을 조건별로 분류하고 필요한 정보만 시트에 모읍니다.
메일 수신 → 분류 → 기록
02콘텐츠를 연결하고
아이디어, 초안, 검토, 발행 상태를 한 흐름에서 관리합니다.
아이디어 → 검토 → 발행
03문의 답변을 준비하고
자료를 바탕으로 답변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 확인을 거쳐 전달합니다.
문의 접수 → 초안 → 담당자 확인
04영업 기회를 정리하고
들어온 문의를 조건에 맞춰 구분하고 다음 담당자에게 연결합니다.
문의 수집 → 조건 분류 → 알림
05보고서를 모으고
여러 곳의 수치를 모아 정기 보고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합니다.
데이터 수집 → 집계 → 보고
06아이디어를 실험합니다
여러 문구의 초안을 만들고 검토와 실험 결과를 함께 기록합니다.
초안 생성 → 비교 → 결과 기록02 / YOUR FIRST SCENARIO
첫 자동화는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폼으로 받은 문의를 시트에 저장하고 담당자에게 알리는 흐름을 만들어보세요. Make에서는 이 연결을 시나리오라고 부릅니다.
Make에서 시작하기 ↗새 문의가 들어오면
연결할 폼이나 웹훅을 선택하고 테스트 데이터를 받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시트에 저장
이름·문의 내용처럼 저장할 항목을 각 열에 연결합니다.
담당자에게 알림 보내기
메일이나 협업 도구로 알린 뒤 실행 결과를 확인합니다.
작게 연결하고 → 테스트하고 → 정상 동작을 확인한 뒤 켜세요.
03 / BEFORE YOU SWITCH IT ON
자동으로 돌아가도,
확인할 기준은 필요합니다.
한도는 ‘자동화 횟수’와 다릅니다
무료 플랜은 월 1,000 크레딧을 제공합니다. 여러 모듈을 실행하는 흐름은 한 번의 자동화에서도 여러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AI 기능과 외부 서비스 비용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예약 실행 주기를 확인하세요
무료 플랜의 예약 실행 최소 간격은 15분입니다. 즉시 처리나 더 짧은 주기가 필요하다면 사용하는 트리거와 플랜의 조건을 확인하세요.
실패했을 때의 흐름도 정하세요
연결 권한, 누락된 입력, 중복 저장을 점검하고 오류가 나면 담당자에게 알리도록 설계하세요. AI가 만든 글과 답변은 공개 전 검토 단계를 두면 운영하기 편합니다.






